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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고난 중에 찬양함(욥기 1:13-22)

Praising Through Problems(Job 1:1322)

 

(1:13)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아들의 집에서 음식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And there was a day when his sons and his daughters {were} eating and drinking wine in their eldest brother's house:

(1:14) 사환이 욥에게 와서 아뢰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And there came a messenger unto Job, and said, The oxen were plowing, and the asses feeding beside them:

(1:15) 스바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들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And the Sabeans fell {upon them}, and took them away; yea, they have slain the servants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I only am escaped alone to tell thee.

(1:16)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또 한 사람이 와서 아뢰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양과 종들을 살라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While he {was} yet speaking, there came also another, and said, The fire of God is fallen from heaven, and hath burned up the sheep, and the servants, and consumed them; and I only am escaped alone to tell thee.

(1:17)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또 한 사람이 와서 아뢰되 갈대아 사람이 세 무리를 지어 갑자기 낙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들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While he {was} yet speaking, there came also another, and said, The Chaldeans made out three bands, and fell upon the camels, and have carried them away, yea, and slain the servants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I only am escaped alone to tell thee.

(1:18)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또 한 사람이 와서 아뢰되 주인의 자녀들이 그들의 맏아들의 집에서 음식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는데//While he {was} yet speaking, there came also another, and said, Thy sons and thy daughters {were} eating and drinking wine in their eldest brother's house:

(1:19) 거친 들에서 큰 바람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청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 한지라//And, behold, there came a great wind from the wilderness, and smote the four corners of the house, and it fell upon the young men, and they are dead; and I only am escaped alone to tell thee.

(1:20)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Then Job arose, and rent his mantle, and shaved his head, and fell down upon the ground, and worshipped,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And said, Naked came I out of my mother's womb, and naked shall I return thither: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th taken away; blessed be the name of the Lord.

(1: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In all this Job sinned not, nor charged God foolishly.

 

(요절: 욥기 2:10)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Shall we accept good from God, and not trouble?

 

 

“It’s cancer.” I wanted to be strong when Mom said those words to me. But I burst into tears. You never want to hear those words even one time. But this was Mom’s third bout with cancer. After a routine mammogram and biopsy, Mom learned that she had a malignant tumor under her arm.

암이래.” 어머니가 그 말을 했을 때 나는 강해지려고 했지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암에 걸렸다는 얘기는 한 번이라도 듣고 싶지 않은 말이다. 그런데, 이번은 어머니의 세 번째 암 발병이었다. 정기적인 유방암 검진과 조직검사 후 어머니는 겨드랑이 아래에 악성 종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Though Mom was the one with bad news, she had to comfort me. Her response was eye-opening for me: “I know God is always good to me. He’s always faithful.” Even as she faced a difficult surgery, followed up by radiation treatments, Mom was assured of God’s presence and faithfulness.

정작 나쁜 소식의 주인공은 어머니 자신이었지만, 어머니는 나를 위로해 주어야 했다. 어머니의 반응은 내게 놀라웠다. “하나님은 항상 나에게 선하시다는 것을 알고 있단다. 그분은 언제나 신실하시지.” 힘든 수술을 하고 뒤이어 방사선 치료를 받으실 때도, 어머니는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신실하시다는 것을 확신했다.

 

How like Job. Job lost his children, his wealth, and his health. But after hearing the news, Job 1:20 tells us “he fell to the ground in worship.” When advised to curse God, he said, “Shall we accept good from God, and not trouble?”(2:10). What a radical initial response. Though Job later complained, ultimately he accepted that God had never changed. Job knew that God was still with him and that He still cared.

얼마나 욥과 같은 모습인지. 욥은 자녀와 재산, 그리고 건강마저 잃었다. 그러나 소식을 들은 후에, 욥기 120절에 보듯이 그는 땅에 엎드려 예배했다.” 그의 아내가 하나님을 저주하라고 권했을 때에도, 그는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2:10)라고 말했다. 얼마나 혁신적인 첫 반응인가. 욥이 나중에 불평을 하긴 했지만, 궁극적으로 욥은 하나님이 변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인정했다. 욥은 하나님께서 여전히 그와 함께 하시며, 여전히 그를 돌보신다는 것을 알았다.

 

For most of us, praise is not our first response to difficulties. Sometimes the pain of our circumstances is so overwhelming, we lash out in fear or anger. But watching Mom’s response reminded me that God is still present, still good. He will help us through hard times. Linda Washington

우리 대부분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찬양으로 바로 반응하지 못한다. 때때로 우리의 상황이 주는 고통이 너무 커서 두려움이나 분노에 휘둘린다. 그러나 어머니의 반응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께서 여전히 함께 계시고 여전히 선하시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어려운 시기 내내 우리를 도와주실 것이다.

 

Lord, prepare me for the times when praise is most difficult to utter.

주님, 찬양하기 가장 힘들 때를 위해 저를 준비시켜주소서.

 

 

Even at our lowest point, we can lift our eyes to the Lord.//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에도 우리는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때 주님은 우리는 가장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끌어올려 주십니다. 우리의 무게가 새털처럼 가벼워져서 주님 손에 끌려 올라와집니다. 우리가 주님께 의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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