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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화 내시는 하나님?(출애굽기 33:1819; 34:1-7)

An Angry God?(Exodus 33:1819; 34:17)

 

(33:18)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And he said, I beseech thee, shew me thy glory.

(33: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And he said, I will make all my goodness pass before thee, and I will proclaim the name of the Lord before thee; and will be gracious to whom I will be gracious, and will shew mercy on whom I will shew mercy.

(3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And the Lord said unto Moses, Hew thee two tables of stone like unto the first: and I will write upon {these} tables the words that were in the first tables, which thou brakest.

(34:2) 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 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And be ready in the morning, and come up in the morning unto mount Sinai, and present thyself there to me in the top of the mount.

(34:3)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아무도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And no man shall come up with thee, neither let any man be seen throughout all the mount; neither let the flocks nor herds feed before that mount.

(34:4)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And he hewed two tables of stone like unto the first; and Moses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went up unto mount Sinai, as the Lord had commanded him, and took in his hand the two tables of stone.

(34: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And the Lord descended in the cloud, and stood with him there, and proclaimed the name of the Lord.

(34: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And the Lord passed by before him, and proclaimed, The Lord, The Lord God, merciful and gracious, longsuffering, and abundant in goodness and truth,

(34: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Keeping mercy for thousands, forgiving iniquity and transgression and sin, and that will by no means clear {the guilty}; visiting the iniquity of the fathers upon the children, and upon the children's children, unto the third and to the fourth {generation}.

 

(요절: 출애굽기 34:6)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The Lord, the Lord, the compassionate and gracious God, slow to anger, abounding in love and faithfulness.

 

 

When I studied Greek and Roman mythology in college, I was struck by how moody and easily angered the mythological gods were in the stories. The people on the receiving end of their anger found their lives destroyed, sometimes on a whim.

대학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공부할 때, 이야기 속에서 신화 속의 신들이 얼마나 변덕스럽고 쉽게 화를 내는지 너무 놀랐다. 때로는 그 신들은 그들의 화를 받는 희생자인 인간들의 삶을 충동적으로 망가뜨려 버렸다.

 

I was quick to scoff, wondering how anyone could believe in gods like that. But then I asked myself, Is my view of the God who actually exists much different? Don’t I view Him as easily angered whenever I doubt Him? Sadly, yes.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사람들이 그런 신들을 믿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비웃었다. 그렇지만 나는 실제로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나의 생각은 얼마나 다를까? 나도 의심이 들 때마다 주님을 쉽게 화를 내시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라고 스스로 물어보게 되었다. 애석하게도, 나의 답은 그렇다는 것이었다.

 

That’s why I appreciate Moses’s request of God to “show me your glory”(Exodus 33:18). Having been chosen to lead a large group of people who often grumbled against him, Moses wanted to know that God would indeed help him with this great task. Moses’s request was rewarded by a demonstration of God’s glory. God announced to Moses His name and characteristics. He is “the compassionate and gracious God, slow to anger, abounding in love and faithfulness”(34:6).

그래서 나는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달라”(33:18)고 간구한 것에 고마움을 느낀다. 걸핏하면 자신에게 대드는 그 많은 백성들을 인도하도록 부름을 받은 모세는 하나님께서 진실로 이 위대한 과업을 도와주실 것인지 알고 싶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을 보여주심으로써 모세의 간구에 답해주셨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그분의 이름과 성품을 알려주셨다. 그분은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34:6) 하나님이시다.

 

This verse reminded me that God is not impulsive, suddenly striking out in anger. That’s reassuring, especially when I consider the times I’ve lashed out at Him in anger or impatience. Also, He continually works to make me more like Himself.

이 구절은 하나님은 충동적이고 갑자기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다. 특히 내가 화가 나거나 조급해서 하나님을 몰아붙였을 때를 생각하니, 이 사실이 나를 안심시켜 준다. 또한 주님은 계속해서 내가 그분을 더욱 닮아가도록 일하고 계신다.

 

We can see God and His glory in His patience with us, the encouraging word of a friend, a beautiful sunset, orbest of allthe whisper of the Holy Spirit inside of us. Linda Washington

우리를 향해 오래 참으시는 그분의 모습에서, 친구가 해주는 격려의 말에서, 아름다운 석양에서, 무엇보다도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속삭임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을 볼 수 있다.

 

Father God, I’m grateful that You are always compassionate, forgiving, and faithful.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항상 자비롭고 용서하시고 신실하신 분이라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Though we often change, God never does.//우리는 자주 변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변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내가 아직 살아 있습니다. 내가 변심하듯 하나님이 변하셨다면 우리는 벌써 벌을 받아 멸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우리가 점점 하나님을 닮아가도록 참고 기다리십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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