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8-01-08() 빚을 탕감해 주시는 분(시편 103:112)

The Debt Eraser(Psalm 103:112)

 

(103: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Bless the Lord, O my soul: and all that is within me, {bless} his holy name.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Bless the Lord, O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103: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Who forgiveth all thine iniquities; who healeth all thy diseases;

(103: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Who redeemeth thy life from destruction; who crowneth thee with lovingkindness and tender mercies;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Who satisfieth thy mouth with good {things; so that} thy youth is renewed like the eagle's.

(103:6) 여호와께서 공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억압 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심판하시는도다//The Lord executeth righteousness and judgment for all that are oppressed.

(103:7) 그의 행위를 모세에게, 그의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He made known his ways unto Moses, his acts unto the children of Israel.

(103:8)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The Lord {is} merciful and gracious, slow to anger, and plenteous in mercy.

(103: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He will not always chide: neither will he keep {his anger} for ever.

(103: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He hath not dealt with us after our sins; nor rewarded us according to our iniquities.

(103: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For as the heaven is high above the earth, {so} great is his mercy toward them that fear him.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so} far hath he removed our transgressions from us.

 

(요절: 시편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so far has he removed our transgressions from us.

 

 

I blinked back tears as I reviewed my medical bill. Considering my husband’s severe cut in salary after a lengthy unemployment, even paying half of the balance would require years of small monthly installments. I prayed before calling the doctor’s office to explain our situation and request a payment plan.

나는 병원비 청구서를 검토하다가 눈물이 핑 돌았다. 남편의 장기간에 걸친 실직으로 수입이 크게 줄어든 것을 고려할 때, 병원비의 절반만 갚으려고 해도 매달 적은 액수로 분할하여 몇 년 동안 갚아야 했다. 나는 먼저 기도를 드리고 병원에 전화해서 우리의 상황을 설명하고 분할지급 방법에 대해 문의했다.

 

After leaving me on hold for a short time, the receptionist informed me the doctor had zeroed out our account.

병원 접수담당자는 나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니, 의사가 병원비 잔고를 모두 없애주었다고 알려주었다.

 

I sobbed a thank you. The generous gift overwhelmed me with gratitude. Hanging up the phone, I praised God. I considered saving the bill, not as a reminder of what I used to owe but as a reminder of what God had done.

고마움의 눈물이 흘렀다. 크나큰 선물로 인해 감사가 넘쳤다. 나는 전화를 끊고 나서 하나님을 찬양했다. 병원 부채가 없어진 이 일을 나는 빚을 졌던 일로 기억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로 기억하게 되었다.

 

My physician’s choice to pardon my debt brought to mind God’s choice to forgive the insurmountable debt of my sins. Scripture assures us God is “compassionate and gracious” and “abounding in love”(Psalm 103:8). He “does not treat us as our sins deserve”(v. 10). He removes our sins “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v. 12), when we repent and accept Christ as our Savior. His sacrifice erases the debt we once owed. Completely.

빚을 탕감해준 의사의 선택은 나에게 감당할 수 없는 내 죄를 용서해주신 하나님의 선택을 생각나게 해주었다. 성경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신”(103:8) 분이라는 것을 확증해준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 아니하신다”(10). 우리가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영접할 때, 하나님은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12) 우리의 죄과를 멀리 옮기신다. 주님의 희생은 한때 우리가 가졌던 빚을 완전히 없애주신다.

 

Once forgiven, we aren’t defined by or limited by our past debt. In response to the Lord’s extravagant gift, we can acknowledge all He’s done. Offering our devoted worship and grateful affection, we can live for Him and share Him with others. Xochitl Dixon

한번 용서를 받으면 우리는 더 이상 과거의 빚으로 인해 묶이거나 제한받지 않게 되고, 주님의 놀라운 선물에 대한 반응으로 우리는 주님이 행하신 모든 것을 인정하게 된다. 온전히 예배하며 우리의 사랑을 주님께 드림으로 우리는 주님을 위해 살며 다른 이들에게 주님을 증언할 수 있다.

 

Thank You for erasing our debt completely when we place our confidence in You, Lord.

주님, 우리가 주님을 믿을 때 우리의 빚을 완전히 탕감해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Our greatest debt, caused by sin, is erased by our greater God.//죄로 인해 지게 된 우리의 가장 큰 빚을 더 크신 하나님께서 없애주십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그 죄의 빚을 덮고도 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88 2018-01-23(화) “예”라는 사랑의 대답(요한일서 3:16-24) new honey 2018.01.23 0
3787 2018-01-22(월) 태도에 달렸다(야고보서 1:1-12) honey 2018.01.22 0
3786 2018-01-21(일) 약속 또 약속(베드로후서 1:1-9) honey 2018.01.21 2
3785 2018-01-20(토) 나의 도움!(시편 121) honey 2018.01.20 1
3784 2018-01-19(금) 성령의 능력으로(스가랴 4:1–7) honey 2018.01.19 2
3783 2018-01-18(목) 지연에 대처하기(창세기 45:1–8) honey 2018.01.18 2
3782 2018-01-17(수) 점점 커지는 감사(로마서 11:33–36) honey 2018.01.17 3
3781 2018-01-16(화) 기도의 능력(사무엘상 7:7–14) honey 2018.01.16 2
3780 2018-01-15(월) 하나됨을 추구함(골로새서 3:9–17) honey 2018.01.15 2
3779 2018-01-14(일) 알고 사랑하는(요한복음 10:7–16) honey 2018.01.14 1
3778 2018-01-13(토) 화 내시는 하나님?(출애굽기 33:18–19; 34:1-7) honey 2018.01.13 1
3777 2018-01-12(금) 어울림(말라기 3:13–18) honey 2018.01.12 2
3776 2018-01-11(목) 안에 무엇이 있나요?(고린도후서 4:7–18) honey 2018.01.11 3
3775 2018-01-10(수) 종의 마음을 닮아가기(누가복음 22:24–30) honey 2018.01.10 5
3774 2018-01-09(화) 기념비(여호수아 3:14–4:7) honey 2018.01.09 4
» 2018-01-08(월) 빚을 탕감해 주시는 분(시편 103:1–12) honey 2018.01.08 5
3772 2018-01-07(일) 유일한 이름(빌립보서 2:5–11) honey 2018.01.07 3
3771 2018-01-06(토) 동방박사의 선물(마태복음 2:1–12) honey 2018.01.06 1
3770 2018-01-05(금) 우리 아버지처럼(베드로전서 5:8–12) honey 2018.01.05 2
3769 2018-01-04(목) 전문가들은 무엇이라 말합니까?(요한복음 5:31–40) honey 2018.01.04 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0 Next
/ 19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