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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다시 시작하기(에스라 1:1-11)

Beginning Again(Ezra 1:111)

 

(1: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Now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that the word of the Lord by the mouth of Jeremiah might be fulfilled, the Lord stirred up the spirit of Cyrus king of Persia, that he made a proclamation throughout all his kingdom, and {put it} also in writing, saying,

(1: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Thus saith Cyrus king of Persia, The Lord God of heaven hath given me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nd he hath charged me to build him an house at Jerusalem, which {is} in Judah.

(1: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Who {is there} among you of all his people? his God be with him, and let him go up to Jerusalem, which {is} in Judah, and build the house of the Lord God of Israel, (he {is} the God,) which {is} in Jerusalem.

(1: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And whosoever remaineth in any place where he sojourneth, let the men of his place help him with silver, and with gold, and with goods, and with beasts, beside the freewill offering for the house of God that {is} in Jerusalem.

(1: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Then rose up the chief of the fathers of Judah and Benjamin, and the priests, and the Levites, with all {them} whose spirit God had raised, to go up to build the house of the Lord which {is} in Jerusalem.

(1:6)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And all they that {were} about them strengthened their hands with vessels of silver, with gold, with goods, and with beasts, and with precious things, beside all {that} was willingly offered.

(1:7) 고레스 왕이 또 여호와의 성전 그릇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신당에 두었던 것이라//Also Cyrus the king brought forth the vessels of the house of the Lord, which Nebuchadnezzar had brought forth out of Jerusalem, and had put them in the house of his gods;

(1:8) 바사 왕 고레스가 창고지기 미드르닷에게 명령하여 그 그릇들을 꺼내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주니//Even those did Cyrus king of Persia bring forth by the hand of Mithredath the treasurer, and numbered them unto Sheshbazzar, the prince of Judah.

(1:9) 그 수는 금 접시가 서른 개요 은 접시가 천 개요 칼이 스물아홉 개요//And this {is} the number of them: thirty chargers of gold, a thousand chargers of silver, nine and twenty knives,

(1:10) 금 대접이 서른 개요 그보다 못한 은 대접이 사백열 개요 그밖의 그릇이 천 개이니//Thirty basons of gold, silver basons of a second {sort} four hundred and ten, {and} other vessels a thousand.

(1:11) , 은 그릇이 모두 오천사백 개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때에 세스바살이 그 그릇들을 다 가지고 갔더라//All the vessels of gold and of silver {were} five thousand and four hundred. All {these} did Sheshbazzar bring up with {them of} the captivity that were brought up from Babylon unto Jerusalem.

 

(요절: 에스라 1:5)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Everyone whose heart God had movedprepared to go up and build the house of the Lord in Jerusalem.

 

 

After Christmas festivities conclude at the end of December, my thoughts often turn to the coming year. While my children are out of school and our daily rhythms are slow, I reflect on where the last year has brought me and where I hope the next will take me. Those reflections sometimes come with pain and regret over the mistakes I’ve made. Yet the prospect of starting a new year fills me with hope and expectancy. I feel I have the opportunity to begin again with a fresh start, no matter what the last year held.

12월 말 크리스마스 축제행사가 모두 끝나고 나면, 종종 나는 다가오는 새해에 대해 생각해본다. 아이들이 방학을 하고 한가한 일상 속에서 나는 지난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돌이켜보고 내가 원하는 새해에 대한 생각에 잠긴다. 이런 생각은 때로는 내가 저질렀던 실수에 대한 아픔과 후회로 이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다가올 새해를 바라보면 이내 희망과 기대로 가득 찬다. 지난해에 어떤 일이 있었더라도 이제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My anticipation of a fresh start pales in comparison to the sense of hope the Israelites must have felt when Cyrus, the king of Persia, released them to return to their homeland in Judah after seventy long years of captivity in Babylon. The previous king, Nebuchadnezzar, had deported the Israelites from their homeland. But the Lord prompted Cyrus to send the captives home to Jerusalem to rebuild God’s temple(Ezra 1:23). Cyrus also returned to them treasures that had been taken from the temple. Their lives as God’s chosen people, in the land God had appointed to them, began afresh after a long season of hardship in Babylon as a consequence for their sin.

바사 왕 고레스가 바벨론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70년간의 긴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 고국 유다로 돌려보냈을 때 그들이 느꼈을 희망에 비하면 나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는 빛이 바래고 만다. 이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들의 고향에서 추방시켰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켜 포로들을 그들의 고향인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 성전을 재건하게 하셨다(1:2-3). 또한 고레스는 이전에 성전에서 탈취했던 보물도 그들에게 돌려주었다. 그들의 죄의 결과로 바벨론에서의 힘들었던 긴 시간을 보낸 후,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 하나님께 선택받은 백성으로서의 삶을 새롭게 시작했다.

 

No matter what lies in our past, when we confess our sin, God forgives us and gives us a fresh start. What great cause for hope! Kirsten Holmberg

우리가 죄를 고백하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든지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새로운 시작을 하게 해주신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희망을 가질 아주 큰 이유이다!

 

Lord, thank You for Your grace and forgiveness and new beginnings. I want to walk more closely with You in the coming days.

주님, 은혜와 용서와 새로운 시작을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주님과 더 가까이서 걸어가기 원합니다.

 

God’s grace offers us fresh starts.//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새 출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사이에 가려진 죄를 고백하고 용서함 받고 다시 가까이서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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