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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완성의 때(사도행전 14:21-28)

Times of Completion(Acts 14:2128)

 

(14:21)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And when they had preached the gospel to that city, and had taught many, they returned again to Lystra, and {to} Iconium, and Antioch,

(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Confirming the souls of the disciples, {and} exhorting them to continue in the faith, and that we must through much tribulation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14:23)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And when they had ordained them elders in every church, and had prayed with fasting, they commended them to the Lord, on whom they believed.

(14:24)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And after they had passed throughout Pisidia, they came to Pamphylia.

(14:25)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And when they had preached the word in Perga, they went down into Attalia:

(14:26)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And thence sailed to Antioch, from whence they had been recommended to the grace of God for the work which they fulfilled.

(14:27)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And when they were come, and had gathered the church together, they rehearsed all that God had done with them, and how he had opened the door of faith unto the Gentiles.

(14:28)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And there they abode long time with the disciples.

 

(요절: 사도행전 14:26) 거기서 배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They sailed back to Antioch, where they had been committed to the grace of God for the work they had now completed.

 

 

At the end of the year, the burden of uncompleted tasks can weigh us down. Responsibilities at home and work may seem never-ending, and those unfinished today roll into tomorrow. But there are times in our journey of faith when we should pause and celebrate God’s faithfulness and the tasks completed.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되면 아직 끝내지 못한 일들로 우리의 마음이 무겁기도 하다. 가정과 직장에서 해야 할 일들은 끝이 없어 보이고, 오늘 끝내지 못한 일들은 내일로 이어진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여정에서 잠시 멈추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우리가 끝낸 일들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After the first missionary journey of Paul and Barnabas, “they sailed back to Antioch, where they had been committed to the grace of God for the work they had now completed”(Acts 14:26). While much work remained in sharing the message of Jesus with others, they took time to give thanks for what had been done. “They gathered the church together and reported all that God had done through them and how he had opened a door of faith to the Gentiles”(v. 27).

바울과 바나바는 첫 선교여행을 마친 후 거기서 배를 타고 안디옥으로 돌아왔는데 이 안디옥은 그들이 지금 완성한 그 일을 위해 전에 하나님의 은혜로 전도의 사명을 받고 떠난 곳이었다”(14:26, 현대인의 성경).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었지만 그들은 시간을 내어 그동안 이루었던 일들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들은 교회 신자들을 모으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열어주신 것을 보고하였다”(27, 현대인의 성경).

 

What has God done through you during the past year? How has He opened the door of faith for someone you know and love? In ways we can’t imagine, He is at work through us in tasks that may seem insignificant or incomplete.

지난 일 년,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행하신 일은 무엇인가? 당신이 알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믿음의 문을 열어주셨는가? 하나님은 사소하고 불완전해 보이는 일들 속에서도 상상외의 방법으로 우리를 통해 일을 하고 계신다.

 

When we feel painfully aware of our unfinished tasks in serving the Lord, let’s not forget to give thanks for the ways He has worked through us. Rejoicing over what God has done by His grace sets the stage for what is to come! David McCasland

우리가 주님을 섬기면서 아직 다 완성하지 못한 일들로 마음이 아플 때에도, 주님이 그분의 방식대로 우리를 통해 일하셨던 것을 감사하자. 하나님께서 그분의 은혜로 행하신 일들을 우리가 기뻐하면 앞으로 또 하실 일들의 발판이 놓이는 것이다!

 

Lord, as this year comes to a close, we give thanks for all You have accomplished in and through us. By Your grace, lift our eyes to see what is to come!

주님,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이루신 모든 일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의 눈을 들어 앞으로 다가올 것을 보게 하소서!

 

 

God is always at work in and through us.//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항상 일하고 계십니다. 잠시 멈춰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년도에 해야 할 일이 아직 마쳐지지 않은 것들이 있지만 일단은 마무리 하고 지금까지 함께 해 주신 것에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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