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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어떻게 이런 일이?(마태복음 17:24-27)

What on Earth?(Matthew 17:2427)

 

(17:24)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And when they were come to Capernaum, they that received tribute {money} came to Peter, and said, Doth not your master pay tribute?

(17:25) 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He saith, Yes. And when he was come into the house, Jesus prevented him, saying, What thinkest thou, Simon? of whom do the kings of the earth take custom or tribute? of their own children, or of strangers?

(17:26) 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Peter saith unto him, Of strangers. Jesus saith unto him, Then are the children free.

(17: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Notwithstanding, lest we should offend them, go thou to the sea, and cast an hook, and take up the fish that first cometh up; and when thou hast opened his mouth, thou shalt find a piece of money: that take, and give unto them for me and thee.

 

(요절: 빌립보서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My God will meet all your needs according to the riches of his glory in Christ Jesus.

 

 

When Andrew Cheatle lost his cell phone at the beach, he thought it was gone forever. About a week later, however, fisherman Glen Kerley called him. He had pulled Cheatle’s phone, still functional after it dried, out of a 25-pound cod.

앤드류 치틀은 바닷가에서 휴대전화를 분실하고는 아주 잃어버린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일주일 후 글렌 컬리라는 한 어부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그가 약 11킬로그램짜리 대구의 몸에서 치틀의 전화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 전화기는 습기를 말린 후 아무 이상 없이 작동했다.

 

Life is full of odd stories, and we find more than a few of them in the Bible. One day tax collectors came to Peter demanding to know, “Doesn’t your teacher pay the temple tax?”(Matt. 17:24). Jesus turned the situation into a teaching moment. He wanted Peter to understand His role as king. Taxes weren’t collected from the children of the king, and the Lord made it clear that neither He nor His children owed any temple tax(vv. 2526).

인생은 신기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성경에서 그런 이야기들을 적지 않게 발견한다. 어느 날 세리들이 베드로에게 와서 여러분의 선생은 성전세를 바치지 않습니까?”(17:24, 새번역)라고 물었다. 예수님은 이 상황을 사람들에게 가르칠 기회로 삼으셨다. 주님은 베드로가 주님께서 왕으로 오신 것을 이해하길 바라시며, 왕의 자녀에게는 납세의무가 없기에 주님이나 그의 자녀들도 성전세를 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셨다(25-26).

 

Yet Jesus wanted to be careful not to “cause offense”(v. 27), so He told Peter to go fishing. (This is the odd part of the story.) Peter found a coin in the mouth of the first fish he caught.

그러나 예수님은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27) 베드로에게 낚시를 하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그 이야기의 신기한 부분이다.) 베드로는 첫 번째로 잡은 물고기 입에서 동전 하나를 발견했다.

 

What on earth is Jesus doing here? A better question is, “What in God’s kingdom is Jesus doing?” He is the rightful Kingeven when many do not recognize Him as such. When we accept His role as Lord in our lives, we become His children.

예수님은 여기서 과연 무슨 일을 하고 계신 건가? 좀 더 적절한 질문을 하자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 건가?” 예수님은 당연히 왕이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렇게 알지 못해도 그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을 우리 삶 속에 주님으로 받아들일 때 그의 자녀가 된다.

 

Life will still throw its various demands at us, but Jesus will provide for us. As former pastor David Pompo put it, “When we’re fishing for our Father, we can depend on Him for all we need.” Tim Gustafson

인생은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겠지만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실 것이다. 목사였던 데이빗 폼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 낚시를 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신다.”

 

Lord, teach us to bask in the wonderful realization that You provide everything we need.

주님,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이 주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도록 가르쳐주소서.

 

 

We are children of the King!//우리는 왕의 자녀입니다! 왕의 곳간에는 우리가 필요한 것이 모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누리는 왕의 자녀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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